




동방 프로젝트에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그동안 블로그에 포스팅했던것들을 쭉 둘러보다가,
유유코는 유독 사진이 좀 어둡게 올라간것 같은 느낌에 살짝 보정을 다시했어요.
요즘 올리던 리뷰폼에 맞춰서 편집도 새로 한 김에 다시 올려보네요.
찍은지가 좀 된거라서 확실히 지금 쓰는 리뷰폼에 맞춰서 끼워넣기가 좀 애매한것들이 있어서 어거지로 끼워넣긴 했는데,
중간중간 애매한 부분들은 다시 찍어주던지 해야겠어요.
주변에 떠도는 사접들이랑 혼들이 있어서 장면 연출하기는 좋았던것 같은데,
이게 배경지를 A4로 쓰다보니 자꾸 배경지를 벗어나서 고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아무튼,
사진을 열심히 찍어놨더니 다시 봤을때도 보는 재미가 있다는건 좋은것 같아요.




덧글
요우무는 있는데, 유우코는 구하기가 어려워서 패스해버렸어요ㅠㅠ
둘이 같이 세워놔야 제맛인데!
중고로라도 구해봐야겠네요.
제일 비싼 요우무를 사두셨다니 참 다행이네요..-_-ㅋ
역시 우리 유유코느님은 카와이하고도..
조형 자체를 참 잘한것 같아요.
사진을 잘 찍었다기보단 유유코가 너무 이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