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한쪽에 넨도로이드 전시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매일매일 집에 있는 넨도로이드들을 조금씩 갖다두고 있는데, 언젠간 다 옮겨둘 수 있겠죠..
임시로 놔본건데 갯수때문에라도 한칸을 2층 구성으로 바꿔야될 것 같네요.
모양좀 볼려고 대충 배치해놓고 몇컷 찍어본중에 맘에들었던 컷 몇장 올립니다.
먼저 크리스여신님부터..
구판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세이버 라이온이랑 세이버 리리 스탠드가 바뀌는걸 보고 재판하면서 혹시나 스탠드를 바꿔줄까 싶어 구입한건데, 역시나 스탠드가 바뀌었네요.
이전에 다리를 잡아주던 타입보다는 확실히 고정이 편해졌습니다.
코토리씨.
아이마스 푸치 세트들중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코토리씨..
치마 주름같은 섬세한 조형 퀄리티에 덧붙여서 표정이나 포즈가 너무 귀엽게 나왔어요.
록 슈터 패거리들
인세인 블랙 록 슈터의 포스가....
읍..읍....!!
인질을 구하고 싶다면 세이버에게 밥을 줍시다.
박스 수납장
일반 박스 기준으로 한쪽칸에 10개씩 들어가게 구상을 했는데, 마침 한쪽 벽이 콘크리트 블록 치수까지 해서 거의 딱 맞는 사이즈라 완전 해피하게 끝났습니다.
그동안 박스 보관이 참 힘들었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수납공간을 만들면서 집에 있는건 이제 전부 이쪽으로 옮겨오게 될 것 같아요.
작년 2012년말엔 2개 모자라서 못했던 300개 돌파 기념샷도 조만간에 요기서 찍게 되겠네요.
이젠 저 넨도로이드들을 전부 꺼내 둘 수 있는 전시공간만 생기면..



덧글
또 올 식구들을 위해 아낌없이 공간을 ..